내 돈과 대출은 분리
본인 돈으로 낸 금액만 필요자금에서 빼고, 대출로 낸 계약금·중도금은 입주 때 정리할 부채로 다시 더해요.
신축아파트 입주 준비
분양가와 준비자금을 입력하면 잔금, 취득세, 중도금 후불이자와 이사비까지 더해 예상 부족자금을 1분 안에 보여드립니다.
내 금액으로 1분 계산잔금만 준비하면 끝일까요?
무료 정밀 계산기
예시 금액입니다. 분양가부터 내 금액으로 바꾸면 결과가 바로 계산돼요.
계산 방법
돈이 들어오는 시점과 나가는 항목을 나눠 보면 복잡한 입주자금도 훨씬 선명해집니다.
앞으로 필요한 돈
남은 분양대금 + 옵션비마련할 수 있는 돈
현재 현금 + 대출 + 매도자금본인 돈으로 낸 금액만 필요자금에서 빼고, 대출로 낸 계약금·중도금은 입주 때 정리할 부채로 다시 더해요.
예상 한도를 꽉 채우기보다 실제 상담 금액에서 여유를 두고 입력해 보세요.
취득세는 법정 세율로, 후불이자는 분양가 60%와 입력한 금리·일정을 기준으로 자동 계산해요.
입주 전 체크
계산기는 계획의 시작점입니다. 실제 계약서와 상담 결과를 대조해 최종 자금표를 완성하세요.
다시 방문하는 입주 준비
한 번 계산하고 끝내지 마세요. 현금·금리·대출 조건이 바뀔 때마다 같은 기준으로 기록하면 계획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.
저축·성과급·매도 예상금액을 반영하고 이번 달 결과를 저장하세요.
이번 달 다시 계산하기 →잔금대출을 1억원씩 늘렸을 때의 부족자금과 월 상환액을 함께 점검하세요.
대출 비교 계산하기 →후불이자 일정, 세금 요건, 등기·이사 비용을 실제 안내문으로 교체하세요.
확인 항목 보기 →FAQ
아직 내지 않은 분양대금과 옵션·확장비, 법정 세율로 자동 계산한 취득세·지방교육세·농어촌특별세, 등기·채권비, 후불이자와 이사비를 포함합니다.
대출로 낸 돈은 자기자본으로 보지 않습니다. 계약금대출은 ‘계약금대출 잔액’에 입력하고, 중도금대출은 분양가의 60%로 자동 계산합니다. 입주 때 상환하거나 잔금대출로 전환할 기존 대출원금으로 필요자금에 다시 포함됩니다.
금융기관에서 확인한 예상 가능액보다 조금 보수적인 금액을 권합니다. 입주 시점의 소득, 금리, 담보평가와 대출 규정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2026년 8월 22일 시행 법령을 기준으로 개인의 아파트 유상취득에 적용되는 1~3% 일반세율과 8%·12% 다주택 중과세율, 지방교육세, 전용면적에 따른 농어촌특별세와 생애최초 감면을 반영합니다.
중도금 대출원금을 분양가의 60%로 잡고 10%씩 6회 균등 실행한다고 가정합니다. 첫 실행월부터 입주월까지 회차별 이자 발생기간과 입력한 연 금리를 적용하며, 기본 금리 4.31%는 한국은행의 2026년 6월 예금은행 신규 대출 평균입니다. 실제 단지의 약정금리와 일정으로 수정해 확인하세요.
입력한 예상 잔금대출액부터 1억원씩 늘린 네 가지 경우를 비교합니다. 선택한 예상금리와 20년·30년·40년 상환기간을 적용한 원리금균등상환 추정치이며, 실제 대출 가능액은 소득과 기존 부채, DSR·LTV 및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.